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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써미아, 항암 효과 증명 논문 해외학술지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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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6 09:39 조회2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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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암치료 전문기업 하스피케어는 고주파온열치료기기 ‘온코써미아(EHY-2000)’를 활용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온코타겟(Oncotarget)’에 발표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논문이 게재된 온코타겟은 인용지수(Impact Factor) 5.008으로 종양학 분야에서 신뢰도 높은 학술지다.

 

이번 연구는 여러 가지 방식의 온열요법(hyperthermia) 간에 효과의 차이를 비교한 논문(In vitro comparison of conventional hyperthermia and modulated electro-hyperthermia)이다.

 

총 3가지의 온열요법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온코써미아(mEHT)와 기존의 온열장비(cCHT), 그리고 가열된 물(water bath)을 사용했다. 동일한 온도 및 시간을 배양된 간암세포에 적용했을 때, 암세포의 자연사(apoptosis) 비율 및 자연사를 일으키는 여러 가지 물질 등에 대한 다양한 분석에서, 온코써미아 장비를 사용했을 때, 다른 온열요법에 비해 뚜렷한 차이로 세포자연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결과를 보고했다. 암세포의 자연사는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여 스스로 없어지도록 만드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세포간의 연결 재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E-cadherin과 β-catenin의 수준이 온코써미아를 사용했을 때 가장 높게 나타났다. 암세포는 정상적인 세포에 비해 세포간 연결이 잘 되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어, 다른 장기로 전이되기 쉽다. 암치료에서 중요한 ‘전이 억제’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결과이다.

 

그 동안에는 여러 가지 방식의 온열요법(hyperthermia)이 비슷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 여기고 직접적인 비교를 한 연구가 없었다.

 

연구책임자인 대만 국립양밍대학교(National Yang-Ming University)의 지관화(Kwan-Hwa Chi) 교수는 “자연사세포들의 비율, sub-G1 세포의 비율 등 직접적인 결과들만이 아니라, 세포 자연사 및 암면역과 관련된 활성산소의 수준, caspase 3, 8, 9의 표현, calreticulin expression 그리고 HSP 70의 세포외 발현 등 많은 지표에서 온코써미아가 다른 온열요법과 차이가 있으며, 이런 결과들은 ‘온코써미아’의 항암효과가 단순히 열을 가하여 얻을 수 있는 효과와 더불어 암세포막을 자극하여 암면역을 자극하는 여러 부수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하스피케어 박혜순 대표는 “이번 논문을 통해, 일반적인 온열치료에 비하여, 온코써미아가 우수한 항암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국민일보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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